‘스타트업 게놈 프로젝트’ 창업자와의 만남(SparkLabs)

스크린샷 2013-06-07 오전 10.09.00

오는 12일 Startup Genome Project의 Founder 인 비요른 허먼 (Bjoern Herrmann)은 글로벌 accelerator, Sparklabs의 멘토의 자격으로 한국 스타트업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비요른 허먼의 모토는 “모든 인간의 잠재성을 확대하자” 로, 개인의 고유한 자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것에 삶의 목표를 두고 있다. 개인적으로 몇 번의 만남을 통해 느낀 그는 자신의 철학과 방향이 뚜렷하고, 자신의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창업가이다. (* Bjeorn 은 2011년 beSUCCESS Global Pitching day 에 심사자로 온라인 참여한 바 있다)

 

startup_genome_bjoern_herrmann

아래는 한국에서 비요른 허먼 (Bjoern Herrmann)을 만날 수 있는 일정 안내이다.

  • 주최 : SparkLabs (co-Sponsor : beSUCCESS)
  • 장소 : 강남토즈타워점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4-4 (역삼동 827-3번지) / TEL : 02-3454-0116 (지도보기)
  • 일시 : 2013년 6월 12일(수) 오후 4시~5시30분 
  • 신청 : http://onoffmix.com/event/16139
  • 금액 : 무료

한편, Startup Genome Project는 Startup Compass라는 회사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작한 서비스다.  스타트업들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기업가들과 스타트업들이 공유하는 속성들을 밝혀 냄으로써, 기업가들과 투자자들이 보다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틀 위에서 스타트업의 성장단계를 파악할 수 있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관련 이은세 대표의 기사글 바로가기)

beSUCCESS 에서는 정현욱 대표가 취재차 참석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스타트업 게놈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분들을 만나뵐 수 있길 기대한다.

0 0 votes
Article Rating
Eunse Lee is a career founder and now is the founder and Managing Partner at 541 Ventures - a Los Angeles-based VC that invests in frontier tech companies predominantly in their seed and pre-seed stage. Before founding 541, Eunse has served as the Managing Director at Techstars Korea - the first- ever Techstars’ accelerator for the thriving Korea’s ecosystem, after co-founding two prior LA-based VC firms. Having his root in the strategy world, he empowers deeply technical startups to start an industry and strives to be a catalytic partner for them in their journey to success.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