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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공유 스타트업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책을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서가공간에 키핑을 원하는 사람에게 배송비 부담없이 책들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 방문집책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민도서관 책꽂이 서비스는 다른 사람의 책을 빌려 읽는 도서 공유 시스템으로 회원들이 자신의 책을 제출하고, 소유권을 가진채 맡겨놓고 그 공유한 책만큼 다른 사람이 공유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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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간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일산에 있는 도서관 공간에서 소설, 문학, 만화, 경제, 인문학 등  37,032 종의 47,152권이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회원은 현재 약 8천여명이며, 쏘카, 위즈돔, 와디즈, 코몽드도 기업 고객사로 등록되어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300권 이상의 도서를 맡기길 희망하는 서울, 경기북부권에 거주하는 연 3만3천원의 회비를 납부한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016년 1월 8일 금요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bookkeeper@bookoob.co.kr로 메일을 보내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